용어부터 작업 흐름까지, 6개 챕터로 정리합니다.
장면을 듣는 새 습관. 좋은 사운드의 공통점.
원인을 알면 손볼 곳이 보입니다.
장면에 맞는 BGM을 고르고 호흡에 맞춰 다듬는 법.
더하기보다 빼기. 효과음의 위치를 결정하는 기준.
AI 음성의 어색함을 줄이는 작은 처리들.
라우드니스(LUFS), EQ 첫걸음, 최종 마스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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