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Alive
SyncAlive 운영자

소개

소리로,
영상을 비로소
완성합니다.

21년차 사운드 디렉터.
AI 영상의 마지막 한 호흡을 함께 다듬습니다.

지나온 자리

  1. 1998–2004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 영화 음향 전공
  2. 2004–2007라이브톤 · 영화 57편 참여 · 〈괴물〉〈왕의 남자〉〈달콤한 인생〉 등
  3. 2007–2018엔트리브 소프트 · RPG·캐주얼·모바일 게임 사운드 디자인
  4. 2018–2026더블유게임즈 · 소셜 카지노·캐주얼 게임 · 팀 9명으로 성장
  5. 2026SyncAlive 1인 브랜드 시작

작업 철학

장면이 먼저, 소리는 그다음입니다.

사운드는 자기를 내세우지 않을 때 가장 강합니다. 좋은 사운드는 보고 나서야 알아채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큰 효과보다 작은 호흡을 잡습니다.

장면 사이의 두 박자를 비워두는 결정이 영상 전체의 인상을 바꿉니다. 더하기보다 빼는 쪽을 먼저 봅니다.

의심은 빨리, 결정은 천천히.

같은 자리를 여러 번 듣고도 다른 길이 보이면 다시 시작합니다. 한 번에 끝낼 작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모든 작업을 직접 하시나요?

네, 1인 운영입니다. 진단부터 작업, 전달까지 같은 사람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그래서 한 달에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 수가 제한됩니다.

AI 음원만 사용하나요?

아닙니다. 라이브 녹음, 라이브러리 음원, 직접 제작한 사운드 디자인을 함께 사용합니다. AI는 도구 중 하나이지 전부가 아닙니다.

의뢰부터 결과물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분량과 복잡도에 따라 다르지만, 60초 안팎의 영상 한 편 기준 7~14일이 일반적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진단 후 안내드립니다.

가격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영상의 길이, 사운드 디자인 범위(대사·BGM·효과음·믹싱), 수정 횟수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무료 진단에서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진단만 받고 결정해도 되나요?

네. 무료 진단은 판매 전제 없이 진단만 진행합니다. 다른 방향이 더 맞다면 그쪽을 추천드립니다.

이야기를 더 나누고 싶으시면,

작업하시는 영상 한 편을 보내주시면 함께 보겠습니다.

무료 진단 신청 →